南山大学

 

나고야캠퍼스/종합정책학부 종합정책학과

  • 학생/남자: 608명 여자: 825名(2017년5월1일현재)
  • 교수/24명

학과소개

현대 사회의 문제를 다각적인 관점에서 파악하여 적극적으로 접근한다.

학습 내용

[종합정책학부/종합정책학과장]  水落 正明 교수

종합정책학부
종합정책학과장
水落 正明 교수

여러 방면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각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합정책학부에서는 법학부·인문학부·경제학부·이공학부·약학부·농학부 등 다양한 학부 출신의 교원을 갖추고 각각의 전문적인 입장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1년차에 우선 정책 입안의 기초가 되는 문명론과 종교 과목 외, 기초 연습으로 앎의 기법을 익히고, 컴퓨터 리터러시와 영어 커뮤니케이션도 배웁니다. 나아가 종합정책입문을 시작으로 공공정책계열 과목, 국제정책계열 과목, 그리고 환경정책계열 과목을 배워 나갑니다. 3년차, 4년차에는 세미나 형식의 종합정책 프로젝트 연구를 이수하고 ,각자가 구체적인 정책과제를 선택해 연구를 진행합니다.

학과의 특색

우리를 둘러싼 현대의 일본 사회, 그리고 넓은 세계에 관심을 갖기 바랍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에너지 정책의 전환기를 맞았으며, 경제정책 분야에서는 TPP, FTA, EPA의 참여 여부를 둘러싼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계 전체를 둘러보아도,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문제, 테러리즘, 재정 위기 등 복합적인 접근과 긴급한 해결이 요구되는 문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존엄을 지닌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고 사태를 개선하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합니다. 종합정책학과는 현장에서의 체험을 중시하므로 필드 워크의 기회를 많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들 문제를 분석, 기술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실천적인 대처에 대해 배우는 학과이며, ‘현대 사회의 필요’에 응하고자 설립된 학과라 할 수 있습니다.

구상할 수 있는 진로

본 학과가 목표로 삼는 것은 ‘인간의 존엄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라는 기본 자세를 견지하면서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논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제안하는 것이 그치지 않고 그 실현을 위해 실제로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고,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며 서로 간의 신뢰와 이해를 높여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학과의 졸업생 중에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는 시의원을 비롯해 사회보험노무사,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해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 텔레비전 교육 프로그램 제작자 등이 있고, 다양한 지역과 직종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취득가능한 자격증

  • 중학교교사(사회)
  • 박물관큐레이터
  • 고등학교교사(지리역사, 사회)
  • 사서, 학교도서관사서 등

※지정된 단위를 이수함으로써, 자격의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속학과에서 인정되는 자격증을 포함해, 소정의 단위를 이수함으로써 소속이외의 학과에서 인정되는 자격도 취득이 가능합니다. 단, 소속캠퍼스이외의 학과가 인정받고 있는 자격증에 관해서는, 이동시간, 수업시간대등이 다르기 때문에, 4년간의 취득은 어렵습니다.

※박물관 큐레이터, 사서, 학교도서관사서에 관한 과목은 나고야캠퍼스에서 개강합니다.